웨지우드 파트너스의 데이비드 롤프가 2026년 1분기 13F 공시에서 TSM 비중을 30% 줄이고 PGR·TOL을 신규 편입했다. AMZN 비중은 71% 확대, PYPL은 전량 매도했다.
데이비드 롤프는 2026년 1분기 13F 공시에서 TSM 보유 비중을 30% 줄이고 프로그레시브(PGR)와 톨 브라더스(TOL)를 신규 편입했다고 공개했다. 웨지우드 파트너스의 총 운용자산은 $472M, 보유 종목은 20건이며 AMZN 비중은 71% 확대하고 페이팔(PYPL)은 전량 매도했다.
웨지우드 파트너스의 톱10 보유 종목은 GOOGL(9.2%), TSM(9.0%), META(7.8%), AAPL(7.1%), MSI(6.1%) 순으로 구성됐다. 이 중 TSM은 이번 분기 30% 감축되며 $44M로 줄었는데, 반도체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 실현이 배경으로 풀이된다. IWF(러셀1000 성장 ETF)는 96% 급감하며 $223,434만 남아 사실상 정리 수순에 들어갔다.
신규 편입 종목은 손해보험사 PGR($17M)과 주택건설업체 TOL($12M)로, 경기 방어와 주택 경기 회복 기대를 동시에 겨냥한 포지셔닝으로 해석된다. AMZN은 비중을 71% 늘려 $21M(4.3%)까지 확대했고, ZTS도 8% 늘어난 $13M을 기록했다. 반면 PYPL은 전량 매도해 포트폴리오에서 완전히 제외됐으며, EW도 5% 소폭 축소됐다.
롤프는 GOOGL·META·AAPL·MSFT 등 빅테크 상위 보유 비중을 유지하면서도 TSM 비중 축소와 PGR·TOL 신규 편입을 통해 반도체 집중도를 낮추고 경기방어·주택 섹터로 분산을 시도하고 있다. AMZN 비중 확대는 클라우드·AI 인프라에 대한 낙관적 시각을 재확인한 것으로, 다음 분기에도 빅테크 핵심 보유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데이비드 롤프는 2026년 1분기에 프로그레시브(PGR) $17M, 톨 브라더스(TOL) $12M를 신규 매수했다.
가장 큰 변화는 TSM 비중을 30% 축소해 $44M로 줄인 것과 IWF를 96% 급감시켜 $223,434만 남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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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롤프의 최대 보유 종목은 GOOGL로 $45M, 전체 포트폴리오의 9.2%를 차지한다.
웨지우드 파트너스의 2026년 1분기 기준 총 운용자산(AUM)은 $472M이며 2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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