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el Investments의 존 로저스가 Q1 2026 13F 공시에서 OSW·JLL 비중을 각각 10%, 15% 늘리고 CHECK POINT SOFTWARE 등 5개 종목을 전량 처분했다. 총 AUM은 51억 달러, 보유 종목은 2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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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저스(John Rogers)는 Q1 2026 13F 공시에서 Ariel Investments LLC의 총 AUM $5.1B 기준 포트폴리오 주요 변화를 공개했다. 부동산·금융·소비재 중심 가치주 전략을 유지하면서 JLL을 15%, OSW를 10% 각각 확대했고, CHECK POINT SOFTWARE TECH($86M)를 포함한 5개 종목은 전량 처분했다. 신규 매수로는 SMG($59M)와 FITB($26M)가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편입됐다.

최대 보유 종목은 MSGE($360M, 4.0%)이며 OSW($354M, 4.0%), JLL($312M, 3.5%), AMG($294M, 3.3%), SPHR($289M, 3.2%)가 뒤를 잇는다. 상위 5개 종목만으로 포트폴리오의 약 18%를 차지하며, 20개 전 종목이 고른 비중으로 분산된 집중 가치주 구성을 유지하고 있다. JLL 비중 확대(+15%)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로저스의 낙관적 시각을 반영하며, OSW 추가 매수(+10%)는 웰니스·스파 테마 소비 회복 기대와 맞닿아 있다.
반면 MSFT는 64% 대폭 축소($23M 잔류)되며 빅테크 노출을 사실상 최소화했고, KMT(-63%)와 CNP(-52%)도 함께 줄였다. 전량 매도 5종목 중 CHECK POINT SOFTWARE($86M)가 최대 규모로, 사이버보안 섹터 이탈을 의미한다. JHG($56M), COF($39M), WBS($36M), NTAP($35M)도 완전 청산해 포트폴리오를 20종목으로 압축했다. 신규 편입된 SMG(비료·원예 기업, $59M)와 FITB(지역은행, $26M)는 실물 경기 회복 베팅으로 해석된다.
존 로저스의 Q1 2026 포트폴리오는 소비재·부동산·금융 중심의 전통 가치주 전략을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편됐다. MSFT 대폭 축소와 체크포인트 전량 매도는 성장주·기술주 이탈 흐름을 명확히 하며, JLL·OSW 확대와 SMG 신규 편입은 금리 안정화 이후 실물 경기 회복 수혜를 겨냥한 포지셔닝으로 읽힌다. 20종목이라는 압축된 포트폴리오 구조상 개별 종목 움직임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부동산·소비 섹터의 매크로 변수가 향후 성과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존 로저스는 Q1 2026 공시 기준 SMG($59M), FITB($26M), VT($1M), VWO($1M), RCL($478,813) 총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규모 기준 최대 신규 편입 종목은 비료·원예 기업 SMG다.
가장 큰 변화는 CHECK POINT SOFTWARE TECH를 $86M 전량 매도한 것과 MSFT 비중을 64% 대폭 축소한 것이다. 매수 측면에서는 JLL을 15%, OSW를 10% 늘린 것이 최대 비중 확대 변화다.
Q1 2026 기준 최대 보유 종목은 MSGE로 $360M(비중 4.0%)이며, OSW $354M(4.0%)이 공동 최대 비중으로 뒤를 잇는다. 3위는 JLL $312M(3.5%)이다.
Q1 2026 13F 공시 기준 Ariel Investments LLC의 총 AUM은 약 $5.1B(51억 달러)이며, 보유 종목 수는 2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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