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의 2026년 1분기 매출이 509억 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65.5%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9% 줄었다. 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38.7%, 영업이익은 69.4% 하락했다.
한미반도체(042700)의 2026년 1분기 매출이 5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5% 감소했다고 2026년 5월 15일 DART 공시를 통해 잠정 발표됐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줄었다.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은 약 16.6%로 집계됐다.
앞서 보도에 따르면, 곽동신 회장이 약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직후 주가가 27% 급등한 바 있다. 외국인 투자자도 456억 원 규모의 매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5767억 원)을 기록했으나, 2026년 1분기는 수주 이연 등의 영향으로 뚜렷한 실적 감소를 나타냈다.
본 기사는 DART 공시 원문 및 외신·국내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DART 공시 기준 매출은 509억 원, 영업이익은 85억 원입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5.5%, 87.9% 감소한 수치입니다.
잠정 실적은 회계 감사가 완전히 끝나기 전에 먼저 발표하는 예비 수치입니다. 이후 확정 실적과 다소 차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봐야 합니다.
영업이익은 본업(제품 판매·서비스)에서 번 이익만 계산합니다. 반면 법인세 차감 전 이익에는 이자 수입, 투자 자산 평가 이익 등 영업 외 수익이 더해집니다. 이번 분기에는 영업 외 수익이 약 166억 원 발생해 법인세 차감 전 이익(251억 원)이 영업이익(85억 원)보다 크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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