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enue Capital의 마크 라스리가 Q1 2026 13F 공시에서 VST·QQQ·ECG를 대거 매수하며 에너지·기술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했다. RCL·XPO 등 5개 종목은 전량 매도했다.
마크 라스리(Avenue Capital Group)는 Q1 2026 13F 공시에서 VST 비중을 16% 확대해 $195M(포트폴리오 11.6%)으로 키우고, QQQ $104M·ECG $84M·LNG $49M 등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반면 RCL($81M), XPO($63M), BBWI($44M), FSLR($30M), Liberty Energy($26M)는 전량 청산하며 총 AUM $1.6B을 20개 종목에 집중했다.
이번 분기 라스리의 가장 뚜렷한 방향성은 전력·에너지 인프라로의 집중이다. 최대 보유 종목 VST(Vistra Energy)를 $195M까지 끌어올린 데 이어, CEG(Constellation Energy) $37M과 LNG $49M을 신규 편입하며 전력 공급망 전반에 베팅을 늘렸다. QXO는 24% 추가 매수해 $90M(비중 5.3%)으로 확대했고, PARR는 무려 79% 증가한 $89M으로 비중을 키웠다.
청산 내역은 포트폴리오 성격 전환을 뚜렷이 보여준다. 크루즈(RCL $81M), 물류(XPO $63M), 소비재(BBWI $44M), 태양광(FSLR $30M)을 모두 떠나보냈다. 동시에 AGX(-60%), MTZ(-45%), CRS(-40%) 등 기존 보유 종목도 대폭 축소해 방어적 리밸런싱과 집중 투자를 병행했다. QQQ $104M 신규 편입은 개별 종목 리스크를 분산하는 안전판 역할로 풀이된다.
마크 라스리는 Q1 2026을 기점으로 소비·물류·태양광을 정리하고 전력(VST, CEG), 천연가스(LNG), 산업 인프라(PARR, MTZ) 중심의 압축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이라는 구조적 테마가 에너지 보유 비중 확대의 배경으로 읽힌다. QQQ 편입은 집중 투자 전략 속 변동성 완충 장치로, 20개 종목이라는 소수 집중 구조는 향후 개별 종목 움직임이 성과에 직결될 것임을 시사한다.
마크 라스리(Avenue Capital)는 Q1 2026에 QQQ($104M), ECG($84M), LNG($49M), RRX($45M), CEG($37M) 총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PARR를 79% 추가 매수해 $89M으로 늘린 것과 RCL($81M)·XPO($63M) 등 5개 종목을 전량 청산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에너지·전력 인프라 집중과 소비·물류 완전 이탈이 핵심 방향 전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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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2026 기준 최대 보유 종목은 VST(Vistra Energy)로, 평가액 $195M에 포트폴리오 비중 11.6%를 차지한다.
Q1 2026 13F 공시 기준 Avenue Capital Group의 총 AUM은 약 $1.6B(약 1조 6천억 원)이며, 2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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