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가 21일 SEC 공시로 4분기 매출총이익률을 15~17%로 제시했다. 기존 전망 8.2~8.4%의 두 배 수준이다.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에 가깝지만 신규 수주가 600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주가는 7% 넘게 급등했다.
슈퍼마이크로가 2026회계연도 4분기(6월 마감) 매출총이익률을 15~17%로 예상한다고 21일(현지시간) SEC 8-K 공시로 밝혔다. 기존 전망치인 8.2~8.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 기사 작성 시점 시세 (2026년 7월 22일 11:02 (KST))
$25.50 ▲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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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는 이번 분기 매출이 회사 가이던스 110억~125억 달러 중 하단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고객·제품 구성이 유리하게 바뀌면서 매출총이익률은 기존 전망보다 크게 개선됐다.
발표 후 슈퍼마이크로 주가는 급등했다. 외신들은 매출이 예상보다 낮았음에도 마진 개선과 수주 증가가 투자 심리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델(Dell), HPE 등 다른 서버 업체 주가도 함께 상승했다. 인텔리뷰 확인 결과 22일 오전 11시 2분 기준 슈퍼마이크로 주가는 25.50달러(약 3만7766원)로 전 거래일 대비 7.01% 올랐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시세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이며 현재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SMCI아니다. 이번 공시는 2026회계연도 4분기 잠정 실적을 미리 알리는 자료다. 정식 실적과 세부 수치는 8월 11일 실적발표에서 공개된다.
매출총이익률은 매출에서 원가를 뺀 비율로, 회사가 제품을 팔아 얼마나 남기는지 보여준다. 15~17%는 기존 전망 8.2~8.4%보다 훨씬 높아 수익성이 좋아졌다는 뜻이다.
매출은 가이던스 하단에 가까웠지만, 마진이 두 배 가까이 개선되고 신규 수주가 600억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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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그는 아직 배송되지 않은 주문 잔고를 말한다. 슈퍼마이크로는 4분기에만 600억 달러 이상의 신규 주문을 받았고, 이는 향후 여러 분기에 걸쳐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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