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시그마는 2026년 1분기 13F 공시에서 AUM $19.0B 규모 포트폴리오를 보고했다. NVDA 비중을 832% 늘려 최대 보유 종목으로 올렸고, AVGO·ABT 등 5개 종목을 신규 편입했으며 AZN 등 5개 종목은 전량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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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시그마는 2026년 1분기 13F 공시에서 NVDA 보유 비중을 전분기 대비 832% 늘려 $2.0B(비중 1.6%) 규모의 최대 보유 종목으로 편입했다고 공개했다. 이와 함께 AVGO($689M), ABT($656M) 등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고, AZN($200M) 등 5개 종목은 전량 매도했다. 이번 분기 총 AUM은 $19.0B, 보유 종목 수는 20건으로 집계됐다.

톱10 보유 종목 중 NVDA($2.0B), AAPL($1.5B), AMZN($1.3B), GOOGL($1.3B), TSLA($1.1B)가 상위 5위를 차지했다. 특히 NVDA는 전분기 대비 832% 급증하며 비중 1.6%로 처음 최대 보유 종목에 올랐고, AAPL(+567%)과 AMZN(+452%)도 큰 폭으로 늘어 빅테크·AI 관련주 쏠림이 뚜렷했다. JPM, PLTR, COST, TJX, MA는 각각 0.7~0.8% 비중으로 뒤를 이었다.
신규 매수 종목은 AVGO($689M), ABT($656M), RTX($377M), ADP($261M), LVS($225M) 5개로, 반도체·헬스케어·방산·결제·카지노 등 업종을 고르게 편입했다. 반면 AZN($200M), FDN, IVE, NGDN, SMTC은 전량 매도했고 VGT·CARR·CL도 비중을 100% 줄여 정리했다. AI 인프라 베팅을 늘리는 동시에 여타 종목은 과감히 손절한 셈이다.
투 시그마는 퀀트 모델 기반 리밸런싱이 빠른 만큼 이번 분기 AI·반도체 쏠림이 다음 분기에 다시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NVDA·AAPL·AMZN 집중도가 높아진 만큼, 향후 공시에서 차익실현이나 비중 축소가 나타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투 시그마는 2026년 1분기 13F에서 AVGO($689M), ABT($656M), RTX($377M), ADP($261M), LVS($225M)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NVDA 비중이 전분기 대비 832% 급증해 $2.0B(비중 1.6%) 규모의 최대 보유 종목이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2026년 1분기 기준 투 시그마의 최대 보유 종목은 NVDA로, 보유 금액 $2.0B, 비중 1.6%를 기록했다.
Two Sigma Investments LP의 2026년 1분기 13F 기준 총 AUM은 $19.0B이며 보유 종목 수는 20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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