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useway Capital Management의 Sarah Ketterer가 Q1 2026 13F 공시에서 ASTRAZENECA를 $1.4B 규모로 신규 편입하며 포트폴리오 1위에 올렸다. DB는 76% 비중 확대, CCL은 9% 증가했으며 총 AUM은 $5.9B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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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Ketterer가 이끄는 Causeway Capital Management는 Q1 2026 13F 공시에서 ASTRAZENECA PLC를 $1.4B 규모로 신규 매수해 전체 포트폴리오의 17.7%를 차지하는 최대 보유 종목으로 올렸다. 총 AUM $5.9B에 20개 종목을 보유한 가운데, DB는 76% 비중 확대를 통해 $723M으로 3위에 진입했으며 CCL도 9% 늘어난 $960M으로 2위를 유지했다.

이번 공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제약·바이오 대형주로의 대규모 진입이다. 기존에 보유하던 AZN($93M)을 전량 매도한 뒤 ASTRAZENECA PLC라는 별도 포지션으로 $1.4B를 새로 편입한 구조는, 단순한 종목 교체 이상의 전략적 리포지셔닝으로 읽힌다. 크루즈 업종의 CCL은 $960M(비중 11.8%)으로 2위를 지키며 소비 회복 테마를 유지했고, 독일 최대 은행 DB는 76%라는 공격적인 비중 확대로 유럽 금융주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신규 편입 종목으로는 DTE($47M), TXN($40M), TAL($40M), PBR/A($28M)가 추가됐다. 반면 GPK, ALLY, VIPS, VALE는 전량 매도해 포트폴리오를 집중화했다. EWT(-80%), VWO(-88%) 등 이머징·대만 ETF 포지션도 대부분 정리한 점은 분산보다 고확신 개별 종목 전략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했음을 시사한다.
Ketterer의 Q1 2026 포트폴리오는 ASTRAZENECA(헬스케어), DB(유럽 금융), CP(캐나다 철도), SW 등 비미국 대형 가치주에 집중된 구조를 뚜렷이 보여준다. ETF와 이머징 분산 포지션을 대거 정리하고 고확신 종목 20개로 좁힌 만큼, 향후 공시에서는 기존 상위 종목의 추가 확대 또는 신규 유럽·글로벌 가치주 편입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달러 약세 환경과 유럽 경기 반등 기대가 이 전략의 성패를 가를 주요 변수다.
Sarah Ketterer는 Q1 2026에 ASTRAZENECA PLC($1.4B), DTE($47M), TXN($40M), TAL($40M), PBR/A($28M)를 신규 매수했다. 이 중 ASTRAZENECA PLC는 포트폴리오 전체의 17.7%를 차지하는 최대 보유 종목이 됐다.
가장 큰 변화는 ASTRAZENECA PLC를 $1.4B 규모로 신규 편입해 포트폴리오 1위에 올린 것이다. 동시에 기존 보유하던 AZN($93M)은 전량 매도했으며, DB는 76% 비중 확대를 통해 $723M으로 3위에 진입했다.
Q1 2026 기준 Sarah Ketterer의 최대 보유 종목은 ASTRAZENECA PLC로, 보유 규모 $1.4B, 포트폴리오 비중 17.7%를 차지한다. 2위는 CCL($960M, 11.8%), 3위는 DB($723M, 8.9%)다.
Q1 2026 13F 공시 기준 Causeway Capital Management의 총 AUM은 약 $5.9B(약 59억 달러)이며, 총 20개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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