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int72 Asset Management가 Q1 2026 13F를 공시했다. NVDA·AMZN 최상위 유지 속 META를 1272% 대폭 확대하고, DHR·PEP·TEAM 등 5종목을 전량 청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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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Cohen이 이끄는 Point72 Asset Management는 Q1 2026 13F 공시에서 META를 전 분기 대비 1272% 확대해 $520M을 보유하고, AMAT를 260% 늘려 $587M을 새롭게 주요 포지션으로 끌어올렸다. 반면 DHR($388M), PEP($338M), TEAM($314M), CSCO($304M), TEL($232M) 등 5개 종목을 전량 매도하며 포트폴리오를 20개 종목, 총 AUM $12.9B 규모로 압축했다.

최대 보유 종목은 NVDA($1.3B, 비중 1.8%)로, AI 인프라 관련 최상위 포지션을 유지했다. AMZN($1.0B)이 2위, 네트워킹 장비 기업 ANET($804M)이 3위를 차지했다. SPY ETF가 4·5위에 각각 $800M, $796M으로 분리 보유된 점이 눈에 띄며, QQQ($680M)까지 포함하면 지수 추종 ETF 비중이 상당하다. ASML($746M)과 AVGO($701M), 반도체 테스트 장비 TER($677M)도 톱10에 이름을 올려 반도체 섹터 집중도가 두드러진다.
신규 매수에서는 AstraZeneca($243M)와 CVX($217M), 유틸리티 PPL($216M), 자동차 부품 유통 ORLY($198M), 지역은행 PNFP($159M) 등 방어·에너지·헬스케어 종목이 새롭게 진입했다. 이는 기술 편중 포트폴리오에 분산 성격을 더하는 움직임으로 읽힌다. CRDO는 34% 추가 매수해 $702M으로 확대, 데이터센터 연결 솔루션에 대한 확신이 반영됐다.
Point72는 NVDA·ANET·ASML·AVGO·TER로 구성된 반도체 벨트를 유지하면서 META·AMAT의 대규모 확대로 AI 수혜 베팅을 강화했다. 동시에 AstraZeneca·CVX·PPL 등 방어·에너지 종목을 신규 편입해 기술주 쏠림 리스크를 분산하는 이중 전략을 채택했다. DHR·PEP·CSCO 등 성숙 기업을 과감히 청산한 점은 성장률이 낮은 종목보다 AI·반도체 사이클 수혜주에 자원을 집중하겠다는 Cohen의 의지를 보여준다. 향후 반도체 장비 수요 회복과 메타의 AI 광고 성과가 포트폴리오 성과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Steve Cohen의 Point72는 Q1 2026에 AstraZeneca($243M), CVX($217M), PPL($216M), ORLY($198M), PNFP($159M) 등 5개 종목을 신규 매수했다.
가장 큰 변화는 META의 1272% 비중 확대($520M)와 AMAT의 260% 확대($587M)이며, 반대로 DHR·PEP·TEAM·CSCO·TEL 5종목이 전량 청산됐다.
Q1 2026 기준 Point72의 최대 보유 종목은 NVDA로, $1.3B(포트폴리오 비중 1.8%)를 보유하고 있다. 2위는 AMZN($1.0B), 3위는 ANET($804M)이다.
Point72 Asset Management는 Q1 2026 13F 공시 기준 총 AUM $12.9B(약 12조 9천억 원 규모)를 보고했으며, 20개 종목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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