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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릴리, 1분기 매출 198억 달러로 전년 대비 56% 급증
일라이 릴리의 2026년 1분기 매출이 198억 달러(약 29.2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56% 늘었다. 주당순이익은 8.26달러로 전년(3.06달러)의 2.7배 수준이다. 연간 매출 전망도 2억 달러 상향해 820억~850억 달러로 제시했다.
알트리아,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1.32달러…시장 예상치 7센트 상회
알트리아 2026년 1분기 순매출 54억 2800만 달러(약 8조 원), 전년 대비 3.2%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 1.32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 연간 주당순이익 가이던스 5.56~5.72달러 재확인.
시그나, 1분기 매출 685억 달러로 전년 대비 5% 성장…연간 이익 전망도 상향
시그나 그룹이 2026년 1분기 매출 685억 달러(약 101.5조 원)를 기록했다. 주당 조정 영업이익은 7.79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18센트 상회했고, 연간 주당 이익 전망도 30.35달러 이상으로 올려잡았다.
머크, 1분기 매출 163억 달러…키트루다 12% 성장에 시장 예상치 상회
머크의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은 163억 달러(약 24.2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항암제 키트루다는 80억 달러(약 11.9조 원)를 기록했다. 다만 시다라 인수 비용으로 주당 순손실 1.72달러를 기록했다.
캐터필러, 1분기 매출 174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5% 상회
캐터필러가 2026년 1분기 매출 174억 달러(약 25.8조 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시장 예상치를 91센트 웃돌았다.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2,328억원 (+756%)… 반도체로 사상 최대 실적
삼성전자(005930) Q1 2026 매출 133조 8,734억원(+69.2% YoY), 영업이익 57조 2,328억원(+756.1% YoY). 반도체(DS) 영업이익 53조 7,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HBM4 업계 최초 양산. 컨센서스 38조원을 20조원 초과한 역대급 어닝 서프라이즈.
네이버, 1분기 매출 3조 2,411억원 (+16.3%)… 영업이익 5,418억원 +7.2%
네이버(035420) Q1 2026 매출 3조 2,411억원(+16.3% YoY), 영업이익 5,418억원(+7.2% YoY). 광고 AI 기여 50%·C2C 글로벌 57.7% 급성장. AI 인프라 감가상각으로 순이익 31.3% 감소.
크래프톤, 1분기 영업이익 5616억 원…역대 최대 분기 실적
크래프톤이 2026년 1분기 매출 1조 3714억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8% 늘었고, 배틀그라운드 IP 매출만 1조 원을 돌파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JP모건·서스케하나, 블룸에너지 목표주가 대폭 상향… 주가 1년 1,400% 오른 뒤에도 "더 간다"
JP모건이 블룸에너지 목표주가를 267달러로, 서스케하나가 293달러로 대폭 올렸다. 오라클 2.8GW 계약과 1분기 GAAP 흑자전환이 "AI 잠재력"에서 "AI 실행 기반"으로 전환됐다는 평가를 이끌었다.
가민·리제네론·바우쉬헬스 등 25개사 1분기 실적 공시
2026년 4월 30일 SEC에 8-K 실적 공시 25건 접수. 가민·리제네론·바우쉬헬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며, 빅테크 실적 여파가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쳤다.
메타, 1분기 매출 563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AI 투자 확대에 주가 급락
메타가 2026년 1분기 매출 563억 달러(약 83.7조 원)를 기록해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주당순이익은 10.44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연간 설비투자 상단을 1,450억 달러로 높이면서 시간 외 주가가 6% 넘게 떨어졌다.
KLA, 3분기 매출 34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8% 증가…주가는 하락
KLA가 2026 회계연도 3분기 매출 34억 1,500만 달러(약 5조 759억 원)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9.40달러로 자체 전망치 중간값을 웃돌았다. 발표 직후 주가는 하락했다.
알파벳, 1분기 매출 1,099억 달러 (+22%)… 구글 클라우드 63% 급성장
알파벳(GOOGL) Q1 2026 매출 1,099억 달러(+22%), 영업이익 397억 달러(+30%), EPS $5.11(+82%). 구글 클라우드 200억 달러(+63%) 사상 첫 돌파. AI 구독자 3.5억 명·클라우드 수주잔고 4,600억 달러 돌파로 11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아마존, 1분기 매출 1,815억 달러 (+17%)… AWS 28% 성장 15분기 최고
아마존(AMZN) Q1 2026 매출 1,815억 달러(+17%), 영업이익 239억 달러(+30%), EPS $2.78. AWS 376억 달러(+28%)로 15분기 만에 최고 성장률. AI 칩 사업 연환산 200억 달러 돌파. 자유현금흐름은 AI 투자 급증으로 감소.
제너럴다이내믹스, 1분기 매출 135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 성장
제너럴다이내믹스가 2026년 1분기 매출 135억 달러(약 20.1조 원)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은 4.1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올랐다. 수주 잔고는 1,884억 달러(약 280조 원)에 달했다.

로빈후드, Q1 매출·EPS 동시 미스… 크립토 수익 47% 급감에 주가 13% 급락
로빈후드(HOOD) 1분기 매출 10.7억 달러(약 1.59조 원), EPS $0.38로 컨센서스 동시 미스. 암호화폐 수익이 47% 급감해 1.34억 달러로 축소. 발표 직후 주가 13.4% 급락. 골드 구독·플랫폼 자산은 두 자릿수 성장 유지.
필립스66, Q1 조정 EPS $0.49로 컨센서스 상회…8억3900만 달러 파생 손실 충격
필립스66 2026년 1분기 조정순이익 2억 달러(약 2971억 원), 정제 가동률 95% 유지. 상품가격 급등에 따른 마크투마켓 손실 8억3900만 달러(약 1조2459억 원)가 실적 압박.

캐시 우드, 알파벳 실적 발표 직전 1,400만 달러 매수… 코어위브도 대규모 베팅
캐시 우드의 ARK가 알파벳 실적 발표 직전 1,417만 달러(GOOGL 4만656주)를 전격 매수하고, IPO 이후 45% 하락한 코어위브(CRWV)도 16만2,000주를 동시에 사들였다. ARKK 연초 -1.76% 속에서도 AI 고위험 베팅을 이어가고 있다.

AI 버블은 기술이 아닌 금융 구조에서 꺼진다… 마이클 버리가 지목한 '1달러의 역설'
마이클 버리는 "AI 인프라 1달러 자본 지출 발표 시 시가총액 3달러 상승"의 비정상적 피드백 루프를 경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동결·AWS 임대 중단·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절반 지연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세계 최초 '선거 베팅 ETF' 다음 주 출시… 브로커리지 계좌로 대선에 투자
세계 최초 예측 시장 ETF 6종이 5월 5일 출시된다. 라운드힐·비트와이즈·그래나이트쉐어스가 동시 경쟁하며, 일반 브로커리지·IRA 계좌에서 대선·중간선거 결과에 주식처럼 베팅할 수 있다.

바이오젠, Q1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연간 이익 전망은 하향
바이오젠(BIIB)이 2026년 1분기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Apellis 인수 관련 비용 반영으로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낮추며 시장의 복합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애브비, 1분기 매출 서프라이즈…스카이리지 $44.8억으로 성장 견인
애브비가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매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연간 수익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스카이리지와 보톡스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침투 충격을 상쇄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리제네론,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주가는 소폭 하락
리제네론이 2026년 1분기 EPS·매출 모두 컨센서스를 웃도는 호실적을 발표했으나, 마진 압박과 제조 관련 일회성 이슈가 부각되며 주가는 약보합 마감했다.

블룸에너지 1분기 매출 130% 급증·흑자전환… 연간 가이던스 80% 상향
블룸에너지가 2026년 1분기 매출 7억5,110만 달러(+130.4%)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연간 가이던스를 전년비 80% 성장인 34억~38억 달러로 상향하고 오라클 뉴멕시코 2.45GW 파트너십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