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lennium Management의 Israel Englander는 Q1 2026 13F 공시에서 IWM 비중을 31% 늘리고 SPYM을 17억 달러 규모로 신규 매수했다. CYBR 등 5개 종목은 전량 청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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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rael Englander의 Millennium Management LLC는 Q1 2026 13F 공시에서 총 AUM $56.3B, 보유 종목 20건을 신고했다. 최대 보유 종목인 IWM을 31% 늘려 $10.0B(비중 4.3%)으로 확대했으며, SPYM을 $1.7B 규모로 신규 편입했다. 반면 CYBR($913M)와 EXK($350M) 등 5개 종목은 전량 청산해 포트폴리오를 대폭 재편했다.

Englander는 이번 분기 광범위한 지수 ETF 비중 확대에 집중했다. IWM(러셀 2000 ETF)을 31% 늘려 $10.0B으로 키웠고, 대형주 중심의 IVV($8.5B)와 QQQ($3.5B·$2.3B 중복 포지션 포함)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MSFT는 61% 비중 확대로 $2.5B에 달하며 개별 종목 중 가장 공격적인 매수세를 보였다. NVDA($4.1B), AMZN($2.3B), AAPL($2.2B), META($2.1B) 등 빅테크 종목군도 상위 포지션을 고수했다.
신규 매수에서는 S&P 500 레버리지 ETF인 SPYM을 $1.7B 규모로 편입한 점이 눈에 띈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ASTRAZENECA PLC를 두 포지션에 걸쳐 총 $845M 규모로 신규 진입했다. 반면 사이버보안 종목 CYBR($913M), 하드디스크 업체 SEAGATE($361M), 은광주 EXK($350M), 통신 FYBR($284M), 지역은행 CMA($242M)를 전량 매도하며 방어·경기민감 섹터에서는 발을 뺐다.
Englander의 Q1 2026 포트폴리오는 레버리지 ETF(SPYM) 신규 편입과 소형주(IWM) 대규모 확대로 요약된다. 이는 미국 증시 전반에 대한 강세 포지션을 명확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MSFT를 중심으로 한 빅테크 비중 유지와 함께 ASTRAZENECA 신규 진입으로 헬스케어까지 영역을 넓혔다. 반면 사이버보안·에너지 광물·지역은행 등 섹터를 일제히 청산한 점은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집중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읽힌다. 향후 금리 환경과 경기 흐름에 따라 IWM·SPYM 포지션의 방향성이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Israel Englander는 Q1 2026에 S&P 500 레버리지 ETF인 SPYM($1.7B), ASTRAZENECA PLC(두 포지션 합계 약 $845M), 채권 ETF LQD($325M), 지역은행 BKU($142M)를 신규 매수했다.
가장 큰 변화는 IWM을 31% 확대해 $10.0B으로 키운 것과 SPYM $1.7B 신규 편입이다. 매도 측면에서는 CYBR $913M을 전량 청산한 것이 가장 규모가 크다.
Q1 2026 기준 최대 보유 종목은 IWM(러셀 2000 ETF)으로 $10.0B(포트폴리오 비중 4.3%)을 차지하며, 이어 IVV $8.5B(3.6%), NVDA $4.1B(1.8%) 순이다.
Millennium Management LLC의 Q1 2026 13F 공시 기준 총 AUM은 약 $56.3B(약 563억 달러)이며, 이번 공시에서 보유 종목 수는 20건으로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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