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의 2026년 1분기 전체 매출은 163억 달러(약 24.2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항암제 키트루다는 80억 달러(약 11.9조 원)를 기록했다. 다만 시다라 인수 비용으로 주당 순손실 1.72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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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는 2026년 4월 30일 SEC 8-K 공시를 통해, 1분기 전체 매출이 163억 달러(약 24.2조 원)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조정 주당순손실(EPS)이 시장 예상치를 0.20달러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머크의 1분기 매출은 163억 달러(약 24.2조 원)로 전년 동기(155억 달러) 대비 5% 늘었다. 항암제 키트루다의 강세와 동물 의약품 부문 성장이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다만 시다라 테라퓨틱스 인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주당 3.62달러)이 반영되며 회계 기준(GAAP) 주당순손실 1.72달러를 기록했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Non-GAAP) 주당순손실은 1.28달러였다.
머크는 2026년 연간 전체 매출 전망을 658억~670억 달러(약 97.5조~99.3조 원)로 상향 조정했다. 조정 주당순이익(Non-GAAP EPS) 전망도 5.04~5.16달러로 높여 잡았다. 다만 이 전망은 5월 완료 예정인 턴스 파마슈티컬스 인수 비용(일회성 약 58억 달러, 약 8.6조 원·주당 약 2.35달러)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다. 로버트 데이비스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다양한 치료 분야에서 성장 동력을 갖춘 포트폴리오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신 스트리트인사이더에 따르면, 머크의 조정 주당순손실은 시장 예상치를 0.20달러 상회했다. 바론스는 키트루다 특허 만료 이후의 매출 공백보다 다른 구조적 위험이 더 크다고 분석했다. 주가 반응 수치는 이번 공시에 포함되지 않아 수치 미공개다.
본 기사는 SEC 8-K 공시 원문 및 외신 보도를 토대로 자동 생성되었으며, 발표 직후 핵심 데이터의 신속 전달이 목적입니다. 거래 결정 전 회사 공식 공시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겉으로는 손실이지만, 그 이유는 시다라 테라퓨틱스를 인수하면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주당 3.62달러) 때문입니다. 이 비용을 빼면 실제 사업에서는 이익을 냈고, 조정 주당순손실(-1.28달러)도 시장 예상보다 0.20달러 양호했습니다. 매출도 5% 늘었습니다.
키트루다는 머크의 대표 항암제입니다.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더 잘 공격하도록 돕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1분기에만 80억 달러(약 11.9조 원)를 벌어들여 머크 전체 매출의 약 절반을 차지합니다.
GAAP(일반회계기준)은 인수·합병 비용, 구조조정 비용 등 모든 항목을 포함한 공식 회계 기준입니다. Non-GAAP(조정)은 이런 일회성 비용을 빼고 순수한 사업 성과만 보는 수치입니다. 머크는 시다라 인수 비용(주당 3.62달러)이 커서 둘 사이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머크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658억~670억 달러(약 97.5조~99.3조 원)로 올려 잡았습니다. 다만 5월 완료 예정인 턴스 파마슈티컬스 인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 약 58억 달러(약 8.6조 원)는 이 전망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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